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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 산속에 감춰진 Museum SAN(Space Art Nature)은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공사를 시작하여 빛과 공간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마지막으로 2013년 5월 개관하였습니다. 뮤지엄은 오솔길을 따라 웰컴 센터, 잔디주차장을 시작으로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본관, 명상관(2019) , 스톤가든 그리고 제임스터렐관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본관은 네개의 윙(wing) 구조물이 사각, 삼각, 원형의 공간들로 연결되어 대지와 하늘을, 사람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건축가의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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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펜션인근 명산)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과 영월군 수주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288m로, 차령산맥의 줄기로 영서(嶺西)지방의 명산이며 강원도 원주시의 진산이다. 주봉우리인 비로봉(飛蘆峰:1,288m)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매화산(梅花山:1,084m)·삼봉(三峰:1,073m)과 남쪽으로 향로봉(香爐峰:1,043m)·남대봉(南臺峰:1,182m) 등 여러 봉우리와 연결되어 있다. 능선이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동쪽은 경사가 완만하고 서쪽은 매우 급하다. 1973년에 강원도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4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큰골·영원골·입석골·범골·사다리골·상원골·신막골 등 아름다운 계곡과 입석대·세존대·신선대·구룡폭포·세렴폭포·영원폭포 등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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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리조트 천혜의 자연 조건 속에서 유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오크밸리는 수려한 자연 경관과 다이내믹한 골프코스, 스릴과 안전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키장, 고객 편의를 위한 각종 레저시설 및 편의시설, 지중해 유럽풍의 콘도미니엄과 격조 높은 서비스를 고루 갖춘 선진형 리조트로써 대자연 위에 문화, 스포츠가 어우러진 감동의 세계를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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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출렁다리 원주의 대표 관광 코스인 소금산 출렁다리는 길이 200m, 높이 100m, 폭 1.5m로 산악 보도교 중 국내 최장 규모인데요. 성인 1285명이 동시에 건널 수 있고, 초속 40m의 바람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다리라고 합니다. 이용시간은 동절기(11-2월) 09:00~17:00, 하절기(3-10월) 08:00~18:00이며, 3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는 사실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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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바이크 코스자체가 내리막 경사선로라 여유롭게 멋진 자연경관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푸른산과 고요히 흐르는 강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6개의 터널은 이벤트 체험을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랑고백을 할 수 있는 사랑고백터널과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고함터널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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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축제(펜션에서 40분거리) 가산 이효석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문학전시실, 문학교실, 학예연구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문학전시실은 이효석의 문학세계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또 창작실과 문학세계를 다룬 영상실, 옛 봉평장터 모형, 어린이용 영상물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가산 이효석의 훈장과 작품이 발표된 잡지, 신문, 초간본 책자 등 귀중한 자료도 전시되어 있다. 아름다운 외관으로도 유명한 이효석문학관은 문학 정원, 메밀 꽃길, 오솔길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으며, 메밀 가공과정과 다양한 메밀 음식이 소개되어 있는 메밀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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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나라(펜션에서 40분거리) 허브나라 농원은 허브라는 특이한 자연식품을 재배 및 음미할 수 있는 농원이다. '농장내 '허브가든'은 차, 약용, 공예용 등 대략 여덟 군데로 구획이 나뉘어져 있으며, 이곳에 100여종의 허브들이 오밀조밀 심어져 있다. 종류마다 학명, 원산지, 개화기 용도 등을 써놓은 팻말을 달았다. 농원 초입에 있는 '허브하우스'에는 각종 허브를 전시하고 있다. 한쪽에 마련된 진열장에는 허브로 만든 여러가지 상품들(허브오일, 허브차, 허브술, 허브잼, ...)이 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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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목장(펜션에서 1시간거리) 대관령 양떼목장은 '이땅에도 이런 곳이 있었던가' 싶을만큼 한 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로 다가온다.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3리. 해발 832m 대관령 정상부 백두대간 서사면에는 양들의 보금자리가 펼쳐져 있다. 널찍한 초지는 양떼들의 천국. 하지만 겨울이면 키높이까지 쌓이는 하얀눈이 목장의 주인이다. 흰눈이 초지에 내려앉아 그려낸 부드러운 능선 군데군데 박힌 키다리 낙엽송과 나목의 자태는 마치 코트깃 세운 나그네의 뒷모습처럼 한껏 분위기가 살아 있다. 양들에게 '건초 주기 체험', 추억의 '비료 포대 썰매', 그리고 '목장길 산책' 등이 대표적. 양떼목장은 6만2000평 면적에 둘레가 2.5㎞ 규모의 아담한 규모로 초지에는 200여마리의 양들이 뛰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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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막성당 이 성당은 풍수원 성당과 원주 성당에 이어 강원도 내에서 세 번째로 건립된 성당으로, 풍수원 성당의 전교회장으로 있던 최석완이 1898년(고종 35) 원주 본당 소속 공소(公所)로 모임을 시작했다가, 1904년(고종 41) 프와요(Poyaud, 表光東) 신부가 초대 본당신부로 부임하면서 독립된 성당이 되었다. 발족 당시 원주군 일부와 평창?영월?제천?단양 등 5개 군에 17개의 공소를 관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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